효성, M&A 대상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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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포트폴리오 재수립하고 핵심사업 집중 … 자산매각은 안해 효성이 글로벌 M&A(인수·합병)를 추진하면서도 당분간 효성의 추가 자산매각은 단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이상운 부회장은 3월16일 서울 공덕동 효성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참석해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해외를 포함해 여러 대상기업을 놓고 M&A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은 2006년 SK텔레콤 주식과 울산 공장부지 등 1281억원 상당의 자산을 매각하는 등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효성은 최근 시대 흐름에 맞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시 수립하고 있는데, 앞으로 타이어코드 등 발전 가능성이 큰 사업부문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재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7/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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