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 수요 호조로 신증설 활발
|
아시아가 세계시장 성장 견인 … 국도화학은 에폭시수지 증설 세계 ECH(Epichlorohydrin) 시장이 수요 호조에 따라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세계 ECH 생산능력은 140만톤으로 주로 프로필렌(Propylene)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대체재인 글리세린(Glycerine) 베이스의 ECH 생산능력은 2007년 5만톤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메이저는 생산능력 56만톤의 Dow Chemical로 세계 전체의 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의 ECH 생산능력은 2005년 11만4000톤, 생산량은 9만톤에 그쳤으나 수요는 2003년 15만8000톤에서 2004년 17만톤을 거쳐 2005년 20만톤으로 증가해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이다. 표, 그래프 | 미국의 프로필렌 계약가격 변화 | 아시아의 ECH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3/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수처리, 대만 반도체 분야에서 수요 증가 | 2026-10-12 | ||
| [전자소재] 분리막, 반도체・AI 데이터센터용 수요 증가 | 2026-10-02 | ||
| [석유화학] ABS, 원가 부담에 올랐으나 수요는 부진… | 2026-09-30 | ||
| [폴리머] PVA, 둔화되는 수요에 고부가 전략으로 대응 | 2026-09-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FC-BGA 수요 증가로 적층재도 인기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