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ech-OMV, 폴리올레핀 합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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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Aristech Chemical과 유럽의 OMV가 폴리올레핀 사업 합병을 논의중이다. OMV는 96년초 Repsol과 합작을 논의한 바 있는데, 플래스틱 자회사 PCD Polymere의 PP 생산능력이 41만5000톤, PE 및 컴파운드 생산능력은 44만5000톤이다. Aristech은 미국의 PP 생산능력이 37만5000톤으로 텍사스 LaPorte 플랜트를 23만톤 증설중이다.<CMR 97/03/24> <화학저널 199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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