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M&A(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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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제고의 방편으로 자리매김 글로벌 화학기업들은 2006년 경쟁력 제고의 방편으로 M&A를 적극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수기업은 M&A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규모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매각기업은 구조조정과 부채 해결 등을 통한 체질개선의 중요한 창구로 활용했다. 2006년 하반기에도 주요 거래가 끊이지 않고 진행됐으며, 특히 Linde의 BOC 인수(120억유로), BASF의 Degussa 건축용 화학사업부(22억유로), Engelhard(56억달러), Johnson Polymer(4억7000만달러) 인수 등 독일의 행보가 큰 관심을 끌었다. Linde, BOC 인수 후 후속 매각 Linde는 2006년 9월 영국 BOC 인수를 완료했으며 독점방지법에 따라 일부 자산을 매각해야 했다. 미국 자산은 Airgas가 인수에 나서 11월22일 M&A에 합의했으며 오하이오, 위스콘신, 조지아, 코네티컷, 사우스캐롤라이나 소재 공기분리설비(Air Separation Unit) 8기와 관련 Bulk 가스 사업에 대한 인수액이 4억9500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설비의 총 직원은 300명, 매출은 2005년 1억5400만달러에 달했다. 표, 그래프 | 글로벌 화학기업의 M&A 현황(2006) | <화학저널 20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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