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 4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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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jiang, 120만톤 프로젝트 중 1차로 … 3사 합작 20억위안 투자 중국의 Xinjiang Tianye가 최근 PVC(Polyvinyl Chloride) 40만톤 플랜트 건설에 착수했다.Xinjiang은 Xinjiang의 Shihezi에 PVC 1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 아래 1차로 4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하고 National Development & Reform Commission의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Xinjiang Tianye, Gaoneng Holding, Beijing Chengtong Xingye Logistics은 합작으로 20억위안을 투자해 Tianchen Chemical을 설립해 PVC 12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토록 할 방침이다. Xinjiang Tianye는 플래스틱과 화학제품이 핵심사업이며 가성소다(Caustic Soda), 황산(Sulfuric Acid), PVC, Hydrochloric Acid 등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4/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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