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공단 안전사고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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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공단 환경오염실태에 대한 정부 재조사 결과, 안전사고가 나면 인근 마을이 매우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뚜렷한 이주대책이 나오지 않아 주민 및 환경·시민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정부 조사반은 5월23일 여천시청에서 가진 주민설명회에서 『최악의 사고조건을 가상분석한 결과 화학물질 누출이나 폭발과 같은 안전사고가 나면, 공단 반경 1~2.5㎞ 일대는 위험하다』고 밝혀 인접한 중흥·월하·평여 등 3개 마을은 이주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그러나 96년10월부터 6개월동안 벌여온 재조사 결과, 대기·수질 등 환경오염 분야에서는 큰 문제점이 없다고 발표했다. 표, 그래프 : | 여천공단 지역주민 검진조사 | <화학저널 199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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