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리콘망간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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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EㆍMitsui, 중국에 7만5000톤 공장 건설 … 총 생산능력 15만톤 JFE Steel과 Mitsui상사는 중국 실리콘망간(Silico Manganese)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방침이다.중국 내수 급증에 따라 현지 합작기업 Neimenggu Ordos EJM Manganese Alloys가 생산능력 7만5000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2008년 말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감으로써 가동 중인 No.1 공장과 함께 실리콘망간 생산능력을 15만톤으로 확대해 중국 최대의 공급처로 부상할 전망이다. JFE Steel과 Mitsui상사는 플랜트 건설로 실리콘망간의 공급ㆍ조달체제를 강화한다. Neimenggu Ordos EJM은 중국 Ordos와의 합작기업으로 자본금 1500만달러에 JEF Steel 및 Mitsui상사가 각각 24.5% 출자하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일본과 중국 내수용 실리콘망간을 7만5000톤 생산하고 있다. JFE Steel은 제강공정에서 망간 첨가물과 탈산제로써 실리콘망간 약 9만톤을 소비하는데 주로 Ordos EJM에서 공급받고 있다. 최근 중국철강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실리콘망간 수요 급증에 대해 플랜트 건설로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함으로써 실리콘망간 조달체제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Mitsui상사는 일본을 중심으로 망간계 합금철을 공급하고 있고 No.2 공장 확대에 출자함으로써 실리콘망간 공급 기반을 강화한다. JFE Steel과 Mitsui상사는 중국의 허가를 얻어 2007년 Ordos EJM 자본금을 3000만달러로 증자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7/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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