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유화 새 주인은 "용산"
|
대농그룹이 부실징후기업군으로 지정된 뒤 처음으로 계열사 대농유화를 매각했다. 대농유화 대주주인 미도파는 5월24일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대농유화 보유주식 전량 48만주(총지분의 50%)를 용산에 매각키로 계약했다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각대금은 250억원으로 주당 5만2083원에 결정됐다. 대농유화의 나머지 지분은 일본 Mitsui 계열 Mitsui Toatsu Chemical이 보유하고 있다. 대농그룹은 5월19일 대농 등 4개 주력계열사가 진로그룹에 이어 두번째 부도방지협약 적용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자 대농유화를 비롯해 대농창업투자, 미도파푸드시스템 등 6개 계열사를 연내 매각하겠다는 자구책을 발표한 바 있다. 표, 그래프 : | 용산의 경영현황 | <화학저널 1997/6/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CCU, 케미컬루핑 기술 적용으로 새 국면 | 2026-08-31 | ||
| [바이오연료] 서울대, 새로운 촉매로 암모니아 생산 효율화 | 2026-08-03 | ||
| [페인트/잉크] 바스프코팅, 서벤티스로 새로운 여정을… | 2026-07-0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이란 새 제안에 시장 반색했으나… | 2026-05-0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화학] 세포배양, 폴리머 노하우 살릴 새로운 시장 | 2026-0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