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명 페놀수지 상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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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三井東壓化學이 투명 페놀수지를 개발, 나고야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수지는 포르말린을 사용하지 않고 페놀과 자일렌계 화합물을 특수한 조건하에서 프로세스 반응시켜 폴리머화한 것으로 불순물이 10ppm 이하로 줄어들어 투명성과 고내열성(300℃)을 실현했다. 페놀수지는 전기·전자부품의 패키지 등에 적합하며, 박막상테에서 절연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렉트로닉스분야를 중심으로 시장을 개척하되 점차 공업용과 정밀기계부품분야에도 판매할 예정이다. 三井東壓化學은 일본 최대의 페놀수지 메이커로 범용 페놀수지를 생산하고 있으나, 10년전부터 고기능성 특수페놀수지를 특화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600톤이며, 기존의 브렌드인 「자이록」과 합쳐 내열그레이드가 1000톤대를 넘게 됐다. 「XLC」는 촉매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한 조건하에서 프로세스에 의해 폴리머화하기 때문에 불순물이 종래제품의 100분의 1, 10ppm 이하로 줄어들어 엷게 노란색을 띠는 정도의 투명성을 실현시켰다. <화학저널 1997/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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