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강문석 이사 자진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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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유 주식 37만5531주 감소 … 지분은 그대로 보유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인 강신호 회장의 둘째 아들 강문석 동아제약 이사가 이사직을 자진 사임했다.동아제약은 11월22일 강문석 이사의 퇴임으로 회사 소유주식이 37만5531주(3.7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강문석 전 이사는 9월 추가 이사 선임의 건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 주주총회을 요구하며 경영권 확보를 시도했으나 10월31일 열린 주주총호 표 대결에서 패배해 무산된 바 있다. 강문석 전 이사는 강신호 회장과 특수 관계인으로 묶여 있으며, 비록 이사직에서 물러나긴 했지만 자신의 동아제약 지분은 팔지 않고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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