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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화·고기능화 바람타고 소재·기술 끊임없이 “진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온난화가스 배출을 억제하면서 자동차 연비 효율화 규제가 한층 엄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기업들이 연비개선 수단으로 경량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리와 강판을 대체할 소재로 수지를 채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최근까지는 코스트 문제에 봉착해 있었으나 기능과 구조별로 복수부품을 조합시키는 모듈화로 코스트 감축과 기존 소재로는 불가능했던 조형의 자유도, 주행 안전성 등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자동차 연비 개선과 경량화로 수지채용 촉진 자동차의 수지화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유럽 자동차기업들이 앞장서고 있으나 자동차의 국제상품화에 따라 일본 및 한국 자동차기업들도 자동차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자동차용 합성수지와 수지 성형제품을 사업화하기 위해 화학기업들도 자동차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서고 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기업으로 부상한 Toyota Motors와 Nissan Motor, Honda 등 일본 자동차기업들은 2015년까지 자동차 연비를 현행보다 약 20% 개선하도록 의무화됨에 따라 연비 개선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연료규제에서는 휘발유자동차의 평균 주행거리가 리터당 약 15km이나 신규 기준은 18km로 개선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규제를 강화한 이유는 교토의정서에서 결의된 온난화가스 배출감축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유럽 기준으로도 엄격한 수준이다. 일본 자동차기업들은 연비개선을 위한 린번(희박연소) 엔진 등 연소효율이 좋은 신형 엔진 개발과 CTV(무단 변속기) 등 구동계 개량, 타이어 저항 감소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의 경량화도 유효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일본 보통·소형 자동차의 원재료 구성비중 변화 | 최근 자동차의 주요 요구사항 | Cockpit 모듈(PP 복합소재 채용) | 프론트엔드 모듈의 구성 | <화학저널 2007/12/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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