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T 수요 정체 지속
|
93년 DMT수요가 92년대비 정체 및 소량 증가하는 선에 그칠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필름·PBT·PET병 제조에 사용되는 DMT(Dimethyl Terephthalate)는 필름제조용이 소량 증가하는 반면 관련산업의 성장률 둔화와 새로운 수요 창출이 이루어지지 않아 92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국내 DMT공급은 SKI가 독점, 92년 11만톤(생산능력 12만톤)을 생산했는데, 멕시코 등에서의 수입도 3만여톤에 이르고 있다. 국내 수요는 SKC 6만톤, 제일합섬 2만톤, 코오롱 1만5000톤 등 총 11만톤이며,수출은 3만4000톤에 이르고 있다. <화학저널 1993/7/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분리막, 반도체・AI 데이터센터용 수요 증가 | 2026-10-02 | ||
| [석유화학] ABS, 원가 부담에 올랐으나 수요는 부진… | 2026-09-30 | ||
| [폴리머] PVA, 둔화되는 수요에 고부가 전략으로 대응 | 2026-09-28 | ||
| [계면활성제] 계면활성제, 첨단 반도체 공정에서 수요 개척 | 2026-09-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FC-BGA 수요 증가로 적층재도 인기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