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울산공장 청소인부 감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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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변전소 내부 청소도중 … 안전 관리감독 여부 조사 3월1일 오전 10시경 울산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공장에서 변전소 내부를 청소하던 작업 인부 장모씨가 전기에 감전돼 그자리서 숨졌다.동료 인부들은 경찰에서 “변전소에 청소하러 들어간 장씨가 전기에 감전돼 갑자기 쓰러져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장씨가 변압기에 연결된 전선에 부딪히면서 전기에 감전됐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회사 관계자가 작업 인부의 안전을 제대로 관리감독하고 있었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 추가 조사를 벌여 중요한 과실이 드러나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사법처리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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