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08년 에틸렌 생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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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트러블이 변수 … 2007년 필요량 1.3% 증가 771만톤 2008년 일본의 에틸렌(Ethylene) 필요량이 전년대비 0.9% 감소한 764만톤으로 거의 정체상태를 나타낼 것으로 예측됐다.일본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2008년 석유화학제품 수요 전망>에 따르면, 2007년 에틸렌 필요량은 1.3% 증가한 771만톤으로 수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 실질적인 생산량인 필요량과 재고 증감 합계는 2007년 776만톤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다만, 2008년에는 Mitsubishi Chemical의 Kagoshima 크래커 트러블 영향이 반영되지 않아 상황에 따라서는 결과가 바뀔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에틸렌 크래커 정기보수(2008) |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수요 전망(2008) | <화학저널 2008/3/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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