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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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연임 성공 7년간 사장직 지속 … 고도화 증설사업 매진 현대오일뱅크는 4월5일 서영태 현 사장이 3번째 연임에 성공해 2008년 7년째 사장직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현대오일뱅크는 4월3일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서영태 사장 연임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서영태 사장은 연임 결정 후 임직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을 통해 “고도화 증설 사업을 포함해 회사 발전을 위한 모든 업무에 한치의 흔들림 없이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최대주주인 IPIC가 지분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2대 주주인 현대중공업이 IPIC 지분을 모두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화학저널 2008/04/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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