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국 폐쇄, H산 가격 상승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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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은 92년 영업실적이 부진, 71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풍국정유를 정리키로 했다. 최근 포항제철은 경영구조개선반을 구성, 자회사 통폐합을 추진, 철강·화학·전자/통신·유통관리 등 업종별로 연관성이 있는 회사를 통폐합할 방침이다. 이 방침에 따라 풍국정유를 매각키로 결정, 현재 공장가동을 중단하고 H- acid 재고물량을 판매중에 있으나, 수요기업들과의 가격조건이 맞지 않아 고전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3/7/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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