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수급타이트 장기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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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thylene Glycol) 시장이 97년6월 Shell 및 중국의 北京공장 트러블에 부동액시즌까지 겹쳐 하반기에도 수급이 타이트 하고 가격이 강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특히, 잇따른 공장 트러블이 수급에 미칠 파급효과에 상당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Shell의 87만톤 플랜트에는 EG 생산설비가 없지만 원료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며, 중국의 16만톤 플랜트는 EG 생산능력이 4만5000∼5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상당량을 수입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미국 Shell 공장은 에틸렌 생산능력이 87만톤으로 미국의 에틸렌 총생산능력 2200만톤 대비 4% 미만을 차지해 원료 공급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보수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수요자들의 심리적인 작용으로 수급타이트 및 가격강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EG 수급현황 | EG 계약가격 추이 | <화학저널 1997/8/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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