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석유화학 투자 5개사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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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Dow Chemical, UCC 및 Shell, BP Chemicals, Exxon 등이 중국투자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BASF는 96년봄 南京의 Yangzi Petrochemical 및 Sinopec(중국석유화공총공사)과 합작으로 60억DM를 투자, 에틸렌 생산능력 60만톤의 나프타크래커를 중심으로 석유화학 Complex를 건설키로 합의했다. BASF는 BTX, 부타디엔, 합성가스, 전력 및 유도품 타당성조사를 완료, 조만간 인가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합작비율은 60대40에서 각각 50%로 조정될 전망이다. BASF는 「비전 2010」에서 세계적인 기반구축에 착수, 아시아에서 이익의 20%(96년 악12%)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중국, 말레이지아, 인디아의 생산거점 확보를 핵으로 중점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없ì� | <화학저널 1997/8/4.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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