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 신시장 개척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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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Polymer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새로운 시장개척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최근 Polymer-Modified Bitumens이 부상하고 있는데, Shell이 Bitumen의 주요 공급기업이다. Shell은 PMBs 응용품을 도로용으로 사용하고자 했으나, Bitumen에 비해 폴리머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 수익성이 거의 없었다. 결국 초기에는 지붕재료쪽으로 사업을 전환했었다. 그러나 70년대 에너지 위기로 지붕단열재사용이 크게 확대됐고, 그 결과 Bitumen계 지붕펠트의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지고, 단열력이 더욱 중요시됐다. 당시의 조사에 따르면, PMB의 사용으로 탄성과 유연성이 증가했으며, 크래킹 방지력이 높아지고, 단열재의 두께가 얇아졌다. Polymer 사용량은 다양하지만, 최고품질의 펠트는 SBS를 12~14% 함유하고 있다. 유럽 Shell은 자사의 SBS제품 중 Bitumen계 제품이 54%를 차지하고, Bitumen의 73%는 지붕재료로 사용된다고 밝히고 있다. 표, 그래프 : | 서유럽의 PMBs 수요구성비 | 서유럽의 PMBs 시장현황(1996) | <화학저널 1997/8/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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