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아시아 패권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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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OM 가격경쟁 치열 … Ticona가 좌지우지 아시아 EP(Engineering Plastic) 시장이 격동기를 맞이하고 있다.특히, PC(Polycarbonate)와 함께 POM (Polyacetal)은 범용제품을 중심으로 패권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원료가격 급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대자본 공세, 신규 생산기업 진출로 가격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일본 EP 생산기업들은 품질·기술력, 다운스트림 공급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EP는 자동차, IT관련 등 성장산업의 글로벌화에 발맞춘 사업기반의 구축·강화가 관건으로 작용하고 있다. PC 및 나일론, POM 등 범용 EP는 전기·전자부품과 자동차산업의 확대에 따라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PC·POM 신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8/5/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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