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eda, PTA 7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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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원료용 자체공급 위해 … Interquisa 인수는 보류 La Seda de Barcelona가 포르투갈에서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La Seda는 2008년 3월부터 4억유로를 투자해 포르투갈 Sine에서 자회사인 Artenius Sines를 통해 No.2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70만톤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2010년 1/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La Seda는 유럽 PET(Polyethylene Terephthalte) 시장의 30%를 점유하는 PE 리더로 영국 Wilton 소재 PTA 67만톤 플랜트로부터 PTA를 공급받아 PET를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2007년 말에는 마드리드의 PTA 생산기업인 Interquisa를 인수하려 했으나 잠정 보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럽은 PTA 수요가 단기적으로 연평균 20만톤, 장기적으로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5/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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