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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켜고 송곳니 드러내다! 최근 인디아 석유화학산업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인디아가 정보통신기술 부문에서 거두었던 성과를 석유화학 부문에서 재현할 수 있을지 의문시됐으나, 2006/07회계연도 기준 GDP 성장률이 연평균 9.4%로 급성장하고 외환보유고가 2000억달러를 돌파면서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연평균 13-14% 증가해 세계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인디아는 일부 에틸렌(Ethylene) 크래커 및 유도제품 플랜트의 건설이 지연되면서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나 석유화학 부문 투자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부 메이저들은 인수 및 합작투자를 통해 세계시장 진출의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4-5년 동안 신증설 및 인수합병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머 수요 증가로 신증설 시급 인디아는 최근 폴리머 및 합성섬유 수요가 전체 석유화학제품 수요의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폴리머 수요는 2007년 1-11월 500만톤으로 2012년까지 100% 증가해 12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디아는 1인당 폴리머 소비가 4.7kg으로 세계 평균인 24kg, 중국의 30kg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디아 정부는 2012년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270만톤에서 690만톤으로, 1인당 폴리머 소비량을 4.7kg에서 12kg로 확대하기 위해 석유화학부문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에틸렌 프로젝트 | 인디아의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 | 인디아의 폴리머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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