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27달러 중반으로 폭락
|
6월10일 3.05달러 내려 127.66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6월10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27달러 중반으로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달러화 가치 상승 및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04달러 하락한 131.31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2.89달러 하락한 131.0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3.05달러 하락해 127.66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버냉키 의장은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강력히 차단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했다. 6월10일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전일(1.564달러)대비 1.2% 하락(가치상승)한 1.546달러를 기록했다. 또 IEA의 원유수요 감소 전망 발표도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IEA는 월별 보고서를 통해 2008년 원유수요 전망치를 전월대비 7만배럴 감소한 8677만배럴로 하향조정했다. IEA는 고유가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조됨에 따라 원유 수요 전망을 하향조정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석유수출국기구(OPEC) Abdalla Salem el-Badri 사무총장은 산유국-소비국간 회담을 6월22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6/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2.40달러로 급등 | 2026-09-0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0달러 초근접 “폭등” | 2026-09-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하루에 “11달러” 폭등 | 2026-07-1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는 전쟁 전보다 낮아졌다! | 2026-06-2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트럼프 한마디에 12달러 폭락 | 2026-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