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설비, 에너지ㆍ공기질 “충족”
|
특허청, 2005-07년 특허출원 887건 … 2006년 공동주택 설치 의무화 건축자재에서 발생되는 각종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각종 스프레이, 황사, 흡연 등에 따른 실내 공기 오염이 건강상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환기설비 관련 특허출원은 2001년 49건에에서 2005-07년 887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기업의 참여도 활발해 전체 특허출원 중 대기업비중이 2001년 8%에서 2005-07년에는 38%에 달했다. 최근에는 폐열회수의 효율이 높은 열교환기 기술, 가정용 에어컨에 환기기능을 부가하는 기술, CO2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농도에 대응한 환기량 제어기술 등이 주로 출원되고 있어 에너지 절약 분야와 실내 오염물질 감축 분야에서 주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웰빙 바람과 정부의 실내 공기질 개선 정책에 따라 환기설비 시장규모가 2008년 5500억원 에서 2010년에는 1조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관련 기술개발과 특허출원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표, 그래프: | 환기설비 관련기술 특허출원 동향 | <화학저널 2008/6/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