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올레핀 제조부문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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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三菱化學과 東燃化學이 98년9월까지 양사의 합성수지 판매 통합회사인 일본폴리켐에 제조부문을 통합시키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통합방법 협의에 들어갔다. 양사는 그동안 자국내의 수요안정과 아시아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물량 확대를 배경으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왔으나 97년들어 아시아시장에서의 시세하락 등 악재가 나타나고 있어 제조·판매 일원화를 계획보다 1년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위해 이미 사내에 기술·법제·물류 등 3개위원회를 설치, 구체적인 통합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로써 98년9월 일본 최대의 폴리올레핀 메이커가 탄생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일본 폴리올레핀 메이커간의 사업제휴 및 통합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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