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AS수지 사업전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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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旭化成이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의 중간원료인 AS수지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旭化成은 자국내의 ABS 시장이 점차 성장한계에 도달, 판매량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앞으로는 중간원료인 AS수지사업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旭化成은 현재 川崎공장에 연산 6만5000톤 규모의 ABS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제품은 자사내에서 사용하는 외에 자동차, 가전, 잡화용으로 시판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의 한계와 대형수요의 창출가능성이 미미하기 때문에 90년을 피크로 판매량이 해마다 줄고 있으며, 최근에는 메이커간의 치열한 판매경쟁으로 시세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旭化成은 화장품용기용의 UV코팅사양과 잡화용의 하이크리스탈시장 등 수요자측의 까다로운 주문에도 즉각 대응해주는 등 수요확대에 전력투구해왔으나 그 이상의 수요확대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ABS수지 중간원료사업 전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관련 旭化成은 AS수지의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보류중인 싱가포르의 AS수지 20만톤 생산공장 건설계획도 다시 검토하기로 하는 등 해외시장을 겨냥한 생산체제도 조속히 구축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1997/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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