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플래스틱 신중심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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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의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잇따르고 있으나, 동남아의 신증설 및 원료 부족난으로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Japan Polyolefins과 Montell-JPO가 Montell International 및 Montell의 계열회사 HMC Polymers와 합작으로 타이에 MBJ Advanced Polymers를 설립, PP 컴파운드를 생산할 계획이다. MBJ의 자본금은 1억2000만Bhat(5억엔)이며, 합작비율은 JPO 15%, MJC 2% 그리고 Montell, HMC Polymers 및 현지투자가가 83%를 출자한다. MBJ는 Rayong의 Eastern Seabord 공업단지에 약 3만㎡의 공장부지를 취득했으며 18억엔을 투자, 연산능력 1만톤 규모의 컴파운드 공장을 건설, 98년8월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Montell그룹의 동남아시아 시장전략의 일환으로, Montell이 아시아지역에서 직접투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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