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재고 부담에 16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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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590-1600달러로 50달러 급락 … 동남아는 100달러 폭락 에틸렌 가격은 7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1595달러로 5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에 나프타 가격이 하락한 상태에서 동아시아의 재고까지 부담으로 작용해 1500달러대로 떨어졌다. 특히, 중국이 에틸렌 유도제품 플랜트의 가동률을 낮추는 등 수요가 줄어들면서 재고가 늘어나 가격하락 압박으로 작용했다.
동남아는 중동제품이 본격 유입되면서 FOB SE Asia 톤당 1550-1560달러로 100달러 정도 폭락했다. 한편, 일본 Mitsui Chemicals은 Osaka 소재 에틸렌 50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마무리하고 재가동함에 따라 Chiba 소재 6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90%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나프타 코스트가 높아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7/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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