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590달러로 70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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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585-1595달러 형성 … 중국의 유도제품 수요 급감으로 프로필렌 가격은 8월 첫째 주에 FOB Korea 톤당 1585-1595달러로 7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나프타 시세가 4주 연속 하락한 상태에서 유도제품 시장이 꽁꽁 얼어붙어 1600달러가 붕괴됐다. 프로필렌 유도제품 시장에서는 PP(Polypropylene)를 비롯해 아크릴산(Acrylic Acid), AN(Acrylonitrile), 페놀(Phenol) 가격이 약세로 돌아서고 있다.
여기에 Formosa Polypropylene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Ningbo 소재 PP 4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7월 85%에서 8월 60%로 추가 감축해 프로필렌 시장에 타격을 주고 있다. 삼성토탈은 대산 소재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 20만톤의 OCU(Olefin Conversion Unit)를 완공하고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롯데대산유화도 대산 소재 신규 PP 30만톤 플랜트를 완공했으나 상업가동은 9월 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8/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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