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수급밸런스 붕괴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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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이 Acrylonitrile 25만톤 플랜트를 가동한 후 AN 국제가격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태광산업은 97년5월부터 AN 25만톤 플랜트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는데, 자가소비분인 9만톤을 제외한 나머지 11만톤은 판매할 계획이다. 태광산업은 생산량 대부분을 국내에 판매할 예정이다. 그러나 국내 ABS 플랜트 가동이 저조해 AN을 대량 수출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태광산업은 일본 및 대만과 CFR NEA 기준 톤당 815달러에 수출계약을 체결해 2/4분기 아시아의 계약가격 상승에 찬물을 끼얹은 바 있다. AN 가격은 1/4분기 톤당 830달러 수준에서 2/4분기에는 800달러 이하로 하락했다. 태광산업은 4~6월 국제시세를 밑도는 가격으로 중국 등의 거래선 확보에 열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소비량은 연간 35만톤정도인데, 태광산업이 플랜트를 가동하기 전까지는 동서석유화학이 유일하게 12만톤 플랜트를 가동했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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