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 PET필름 양산체제 구축
|
태광수지(대표 신진문)가 50억원을 투자, 충주공장에 연산 3600톤 규모의 다층 PET필름 양산체제를 갖췄다. 「플라스타」란 상품명으로 시판중인 이 제품은 PET계열의 특수수지로 비결정성 필름과 시트를 압출 생산하는데 최적의 물성조건을 지녔으며 100% 재활용할 수 있다. 또 강도와 내충격성은 물론, 가공이 쉽고 유리에 버금갈 정도로 투명도와 표면광택도가 우수하다. 이 때문에 비닐하우스 및 농업용 피복자재에서 광고용, 간판, 네온사인, 자동판매기와 공중전화박스, 건축용 방음벽, 학교유리창, 식품용기, 의료기기 포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농업용 필름 생산기업인 태광수지는 국내 처음으로 「플라스타」 양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태리 오미파에서 자동화 생산설비 1개라인을 도입, 설치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9/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PET필름, 중국산 반덤핑관세 장벽 높인다! | 2025-11-21 | ||
| [신재생에너지] PET필름, 태양전지 시장 개척 | 2025-04-18 | ||
| [플래스틱] PET필름, 중국 덤핑공세 차단한다! | 2025-04-15 | ||
| [플래스틱] 효성화학, TAC‧PET필름 매각한다! | 2025-03-27 | ||
| [플래스틱] PET필름, 사모펀드가 장악한다! | 2024-0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