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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이드 때문에 죽쑤고 환경규제 강화로 회생… PVC(Polyvinyl Chloride)는 중국의 카바이드(Carbide) 공법 신증설 봇물로 고전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로 PVC 생산에 제동이 걸리면서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특히, 5월부터 중국의 PVC 내수가격이 상승하면서 아시아 가격상승을 촉발시켜 수익성이 호전되고 있다. 아시아 PVC 시장은 베이징(Beijing) 올림픽이 끝나고 나면 중국 정부가 환경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환경오염 및 과도한 전력 소비 등으로 카바이드 베이스 PVC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어 아시아 시장에 큰 타격을 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PVC는 유해성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환경규제 도마위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2008년에는 카바이드 베이스 PVC 영향 “무” 중국은 2004년부터 카바이드 공법 PVC 신증설이 봇물을 이루어 2006년 PVC 생산능력이 1053만톤으로 확대됐는데 65.0% 이상이 카바이드 공법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06년부터 중국의 PVC 수입이 감소하기 시작했고 오히려 수출국으로 전환됐다. 중국의 PVC 생산은 2006년 761톤으로 27.0% 증가했는데 수요는 14.0% 증가해 856만톤에 그침으로써 수입량이 13.0% 줄어 143만톤에 불과했다. 표, 그래프 | PVC 수급동향 | PVC 수출입실적 | EDCㆍVCM 및 PVC 가격추이 | VCM 대비 PVC 가격 Spread | 국내 PVC 수요비중(2007) | 세계 PVC 수요동향 | 아시아의 PVC 수급밸런스 | 중국의 PVC 수입동향 | 중국산 수입 PVC 가격 변화 | 중국의 PVC 기능제품 수출동향 | 중국의 PVC 수요동향 | 중국의 PVC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8/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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