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월 50나노 2Gb DDR3 양산
|
최대속도 1333Mbps로 DDR2보다 1.6배 빨라 … 생산효율 60% 향상 삼성전자는 10월부터 세계 최초로 50나노급 공정을 적용한 2기가비트(Gb) DDR3 D램 양산에 들어간다고 9월29일 발표했다.50나노 2기가비트 DDR3는 2007년 삼성전자가 개발한 60나노 2기가비트 DDR2 D램의 최대 속도(800Mbps: 초당 800메가비트의 데이터 처리)보다 1.6배 빠른 1333Mbps를 구현할 수 있다. 또 50나노급 공정 덕분에 칩의 크기도 작아져 생산 효율이 60% 이상 향상된다. 50나노급 공정은 반도체 회로와 회로 사이의 폭(회로선폭)이 50나노미터급인 첨단 반도체 제조공정이다. 삼성전자는 50나노급 2기가비트 DDR3 D램 출시를 계기로 PC 시장에서 프리미엄 서버 시장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D램 시장의 주력 제품이 될 DDR3 제품군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화학저널 2008/09/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삼성SDI, 영업이익 10% 성과급으로 준다! | 2026-09-10 | ||
| [반도체소재] 삼성・LG, KPCA 쇼서 유리기판 기술 과시 | 2026-09-10 | ||
| [자동차소재] 삼성전기, AI MLCC 시장 선점 “1조원” 계약 | 2026-09-02 | ||
| [자동차소재] 삼성전기, MLCC 직납가격 인상 “기대감” | 2026-08-31 | ||
| [제약] 삼성바이오, 글로벌 톱티어 CDMO로 도약 | 2026-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