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수출호조-내수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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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수출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97년 1~7월 석유제품 수출은 28억7700만달러(1억2000여만배럴)로 96년동기의 17억8400만달러(8100여만배럴)보다 61.3% 증가했다. 유종별 수출은 등유가 1억1900만달러로 348.4% 증가한 것을 비롯 휘발유는 8700만달러로 116.7%, 경유는 13억1500만달러로 78.2%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수출이 9억700만달러로 230.3%, 홍콩은 2억2500만달러로 88.3%,대만은 5900만달러로 41.4% 증가했다. 통산부는 97년들어 석유제품의 수출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정유사의 정제시설 증설로 생산이 96년대비 20.8% 늘어난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국내 석유제품 소비증가율은 고유가 및 소비억제정책에 따라 상반기 중 96년의 7.6%보다 크게 둔화된 1.9%에 머물고 있다. 1~6월 석유제품 소비는 3억6940만배럴로 96년동기의 3억6250만배럴보다 1.9% 증가하는데 그쳤다. 표, 그래프 : | 석유제품 소비실적 | <화학저널 1997/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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