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합성수지 수급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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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97년들어 합성수지 신제품 가격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저가격 재생품을 조달하는 수요기업이 늘어나 재생수지 수급이 타이트했었다. 또 원재료 전반에 걸쳐 리사이클 소재 사용확대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점도 수급에 영향을 미쳤다. 수급이 타이트한 재생수지는 PP 및 PE로 97년들어 가격이 10%이상 상승했다. 특히, 제품가격이 오르지 않는 가운데 원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름 메이커 등이 조달을 늘리고 있어 공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한 편이었다. 그러나 6월이후 합성수지 가격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상대적으로 재생수지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수급난이 완화될 전망이다. ABS 재생품은 신제품 가격이 낮아 보합세가 계속되고 있다. 재생수지는 가공기업에서 발생하는 불량품 및 재단부스러기를 재생기업이 수거, 수지로 만든 것이다. <화학저널 1997/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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