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정상가동에 PP는 감축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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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도 PP 80% 가동 … Formosa는 정기보수 후 정상가동 호남석유화학이 여수 소재 PP(Polypropylene)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9월부터 80% 수준으로 낮추기 시작했다.이어 10월에도 Taiwan PP가 가동률을 80%로 5% 낮추고 폴리미래도 계획했던 것보다 낮은 70%의 가동률을 보이는 등 아시아 PP 가동률이 여전히 바닥을 치고 있다.
JG Summit의 Batangas PP 18만톤 플랜트가 8월1일부터 가동률을 70%에서 50%로 끌어내렸으며 Formosa의 Ningbo 45만톤 플랜트도 9월8일 가동률이 70%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아시아 PE(Polyethylene) 플랜트는 정상가동하고 있으며 Formosa의 Mailiao 소재 PE 플랜트도 한 달간의 정기보수를 마치고 9월말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현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폴리머 가동 현황 | <화학저널 2008/10/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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