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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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벤처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10월21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제10회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의 상호 이해를 돕고 애로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2007년부터 격월로 실시되고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 포럼은 세포유전자치료제의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식약청 인ㆍ허가를 고려할 수 있는 개발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28개 기관ㆍ기업 3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치료제과 김태관 연구관이 <유전자치료제 개발시 고려사항>을 주제로 유전자치료제의 의미와 개발현황, 기업에서 놓치기 쉬운 인허가 서류 작성 시 주의사항에 대해, 다림티센 이성기 부사장은 <세포기반치료제의 기술동향 및 표준경영전략에 따른 성공사례>를 통해 세포기반치료제 관련 ISO/TC 150 국제표준 동향 및 표준경영 사례를 발표했다. 12월 제11회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에 대한 참가신청은 한국바이오벤처 홈페이지(www.kobioven.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화학저널 2008/10/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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