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ow, 실리콘사업 재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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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실리콘 사업에 신규진출, Dow와의 재격돌이 예상되고 있다. LG화학은 독일 Huls와 합작으로 실리콘을 생산키로 하고 최근 독일 현지에서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고 8월20일 발표했다. 양사가 50대50 지분으로 설립하게 될 합작회사는 Huls의 기존 독일공장을 인수하는 동시에 앞으로 2001년까지 모두 7000억원을 투자, 한국에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에서 LG는 현금을 출자하고, 독일 Huls는 기존 실리콘사업부문을 현물출자하게 된다. LG는 한국에 건설될 플랜트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원료인 MCS(Methyl Chlorosilane) 생산에서부터 가공까지 실리콘 일관생산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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