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타민 B3 생산중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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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비타민 B3 수요증가율 9-10% … 미국ㆍ유럽ㆍ중국에서 신증설 Vertellus Specialties가 중국 비타민 시장 공략에 나섰다.250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의 Nantong에 3-CP(Cyanopyridine) 7000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완공되면 함께 신설할 비타민 B3(Niacinamide) 플랜트에 원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영양제용 비타민 B3 수요가 연평균 9-10%로 급신장함에 따라 중국을 비타민 B3 허브로 삼을 방침이다. 아울러 미국 및 유럽의 3-CP 플랜트, 미국과 중국의 피리딘(Pyridine) 플랜트를 증설하는 등 비타민 B3 생산능력을 25% 확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1/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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