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CA산업 소용돌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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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이 최근 AUS의 노스웨스트 셀프지구에 Chlor-Alkali 55만톤 설비를 건설하고 생산제품을 AUS 및 아시아시장에 판매하는 한편 EDC, VCM도 아시아에 수출하는 계획을 적극 검토중이다. Dow는 98년 중반까지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AUS는 일본 가성소다 메이커의 가장 큰 수출시장으로 Dow의 AUS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 일본 및 한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일본은 CA 생산체제를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ow는 그동안 유럽·미국을 축으로 가성소다사업을 전개하는 동시에 일본 등 아시아시장에는 EDC를 수출하고 있다. 현재는 아시아에서 염소·가성소다사업을 크게 확대할 방침을 세우고 대형선박을 이용해 미국산 제품을 한국에 운반한 다음 중소형 선박으로 환적시켜 인도네시아·필리핀·대만으로 수송하는 방식으로 아시아시장을 노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에서 터미널기지 운영을 개시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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