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젯 프린터용 잉크 생산기업인 잉크테크(대표 정광춘)가 97년들어 시장개척을 적극화, 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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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테크는 96년부터 본격적인 수출에 나서 1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데 이어 97년에도 2배이상 늘어난 월평균 2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다. 잉크테크는 특히 품질력을 앞세워 미국, 영국, AUS, 스페인, 러시아, 모로코 등 20여개국에 전량 `「잉크테크」 자체브랜드로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해 수출규모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잉크젯 프린터용 잉크는 수요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했으나 잉크테크가 92년 국산화에 성공한 뒤 수입품 대체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잉크테크는 93년10월 과학기술처로부터 잉크젯프린터용 잉크염료 합성과 잉크 제조기술에 대한 KT인증서를 받았으며, 96년 5월에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화학저널 1997/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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