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Merak 크래커 35%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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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은 Salim과 Chandra Asri가 각각 20%의 지분으로 13억달러를 투자하는 인도네시아 West Java의 Merak 인근 Bojonegara의 크래커 및 방향족 프로젝트의 지분을 35% 확보, 최대 주주로 참여한다. 나머지는 인도네시아의 Arseto 그룹이 10%, 그리고 일본 컨소시엄이 15%를 투자한다. 한편, Salim과 Chandra Asri는 Merak에 다른 크래커를 계획, 인도네시아 정부의 승인을 얻은 바 있는데, 시장상황이 2개의 크래커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시되고 있다. <CW 97/08/27> <화학저널 1997/1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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