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화학사업 구조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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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cello 100% 인수 … 폴리우레탄ㆍ모노머 사업도 자회사로 흡수 Mitsui Chemicals은 2009년 4월1일부로 폴리올레핀(Polyolefin)계 필름ㆍ시트 메이저인 Tohcello(Mitsui Chemical 53.95%)를 주식 교환을 통해 100% 인수할 방침이다.아울러 Mitsui Chemicals Polyurethane 및 Mitsui Chemicals Monomer도 완전 자회사화함으로써 사업을 대대적으로 재편성해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하고, 산업용 필름이나 주력사업인 폴리우레탄(Polyurethane) 등의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Tohcello는 식품포장 등의 필름과 실리콘(Silicone) 코팅필름, 내열이형필름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용 필름 생산기업으로 포장용 필름사업에서는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한 이익을 확보하고, 산업용 필름은 신규시장을 공략함으로써 수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Tohcello를 100% 자회사화 함으로써 3월26일 상장을 폐지할 예정이다. Mitsui Chemicals Polyurethane은 Mitsui Chemicals 그룹의 기능성 소재 주력사업인 폴리우레탄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회사로 편입되면 시장 확대가 지속되는 폴리우레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경영자원을 투입해 사업규모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합병에 앞서 4월1일에는 분할에 따른 Aomizu 공장의 접착제 원료용 우레탄 사업을 자회사로 계승할 예정이다. Mitsui Chemicals Monomer는 Mitsui Chemicals 그룹의 MMA(Methyl Methacrylate) 모노머 제조 기업으로 합병을 통해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품질ㆍ안전 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 Fujiyoshi 사장은 “기능성 소재는 기능필름ㆍ시트 사업을 성장의 핵으로 삼고 있으며 Tohcello를 100% 자회사로 편입시켜 필름ㆍ시트 사업 규모를 1500-1600억엔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Tohcello의 Fujinaga 사장은 “2011년에는 매출액 1000억엔, 경상이익 100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Mitsui Chemicals의 인재 및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며 “Mitsui Chemicals의 원료수지 개발력과 자원을 활용해 포장용 필름의 글로벌 전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9/02/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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