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2대 석유화학 허브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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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타이 2010년 에틸렌 1000만톤 생산 … 합작투자 폭증 싱가폴이 Shell과 ExxonMobil을 주축으로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타이도 천연가스 베이스 석유화학 신증설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싱가폴과 타이는 2010년 에틸렌 생산능력이 총 1000만톤에 육박해 동남아시아 석유화학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싱가폴과 타이는 현재 총 4건의 신규 에틸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싱가폴은 에틸렌 크래커 3기를 가동하고 있고 Shell Chemicals이 Bukom 섬에 대형 정유공장 일체형 에틸렌 크래커를 건설하고 있다. Shell은 석유정제에서 부생되는 중질유분을 원료로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하면서 신기술을 채용해 대형 MEG (Monoethylene Glycol) 플랜트를 건설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했고, 2008년에는 에틸렌, 프로필렌(Propylene), 부타디엔(Butadiene) 및 C5 이하의 유분을 포함한 다운스트림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ExxonMobil은 싱가폴의 No.2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건설에 착수했으며 엔지니어링은 S&W(Stone & Webster) 및 인디아의 L&T(Larsen & Toubro)가 담당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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