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PL 합성기술 개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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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중심으로 기술개발 활성화 … 나일론 및 의약품 원료로 투입 중국 대학들이 카프로락탐(Caprolactam) 합성공법 개발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카프로락탐 제조 신기술 R&D 작업은 생산규모 확대, 제조코스트 감축, 친환경 프로세스 및 환경오염 최소화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를 이용한 카프로락탐 합성기술이 궤도에 오fms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Tianjin 대학은 Ti-Si 분자체(Molecular Sieve) TS-1 1.0-2.0%를 촉매로 사용해 질량응축도 8-30%인 과산화수소와 Cyclohexanone의 몰비를 1대1에서 1대2로, 암모니아(Ammonia)와 Cyclohexanone을 1대1.2에서 1대2.2로 조절해 암모니아 산화반응(Ammoxidation)을 통해 대기압보다 약간 높은 압력으로 섭씨 50-80도에서 가열해 Cyclohexanone Oxime을 제조하는 합성공법을 개발했다. 반응하지 않은 암모니아는 증류기에서 증류ㆍ분리돼 반응장치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East China Normal 대학도 새로운 공법을 개발하고 있다. Ti-ECNU-1 분자체 혼합물이나 Ti-ECNU를 촉매로 용제에 Cyclohexanone, 암모니아, 과산화수소를 첨가해 섭씨 30-150도, 1.013-5.065 기압에서 1-8시간 동안 교반(Agitation)해 온도를 높이면서 촉매합성 반응을 유도함으로써 Cyclohexanone 변환율 98.5%, Cyclohexanone Oxime의 선택도 98.5%를 달성했다. 이후 Cyclohexanone Oxime의 Beckmann 재배열을 통해 카프로락탐을 생산한다. 카프로락탐은 유기원료로서 나일론(Nylon) 6 EP(Engineering Plastic) 및 화학섬유를 비롯해 항혈소판(Anti- Thrombocyte) 약품, 6-Aminocaproic Acid 및 라우로카프람(Laurocapram) 생산에 사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2/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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