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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트림 침체 심화 “죽쑨다” 본격적으로 하강국면에 진입한 톨루엔(Toluene) 시장은 2009년 수익악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동중단·가동감축 등 탄력적 운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톨루엔은 세계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감소와 신증설 폭풍에 따른 공급과잉 등으로 당분간 돌파구를 찾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석유화학산업이 본격적으로 불황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글로벌 석유화학기업들의 사업철수, 사업다각화, 가동률 조정 등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들도 최대한 재고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가동률을 조정하는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저부가제품에서 화려한 잔치의 종식까지 톨루엔은 벤젠(Benzene)과 자일렌(Xylene)의 부산물이라는 인식 아래 스프레드가 톤당 0-30달러 수준에 그쳐 저부가가치제품에 불과했으나, GS칼텍스와 한국BASF에 의해 신수요가 발생함으로써 2003년부터 수익원으로 전환됐다. GS칼텍스가 톨루엔을 원료로 사용해 P-X(Para-Xylene)를 생산하는 MTPX(Mobil Selective Toluene-to-Para Xylene) 35만톤 플랜트를 가동해 80만톤 수요가 발생했고 뒤이어 한국BASF가 2003년 7월 신규 TDI(Toluene Diisocyanate) 플랜트를 가동해 10만톤의 수요가 추가 창출됐기 때문이다. 2004년에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의 몇몇 주에서 가솔린 첨가제인 MTBE (Methyl Tertiary Butyl Ether) 사용을 금지해 ETBE(Ethyl Tertiary Butyl Ether) 생산이 증가함으로써 가격강세가 최고조에 달했다. 표, 그래프 | 톨루엔 수급동향 | 톨루엔 신증설 프로젝트(2009) | 톨루엔 및 나프타 가격추이 | 톨루엔의 나프타 대비 가격 스프레드 변화 | <화학저널 20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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