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PHEV 이미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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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폴리머 전지에 탄소섬유 도입 … 서울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현대자동차는 4월 개최되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플러그인하이브리드자동차(PHEV) <HND-4>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고출력 154마력의 1600cc의 감마 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엔진과 100kw 모터, 리튬폴리머전지를 탑재하고, 무단변속기를 적용했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64km까지 주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솔라셀을 내장한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를 적용해 냉ㆍ난방으로 인한 동력손실을 최소화했으며, 차체에 탄소섬유강화 복합소재를 적용해 경량화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부품에 적용함으로써 뛰어난 친환경성까지 겸비했다. 현대자동차는 4월2일 개최되는 서울모터쇼에서 <HND-4>의 실물 및 상세제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3/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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