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Chem, 비료 신증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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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달러 투자에 생산능력 230만톤 … 유럽 국가에 200만톤 수출 EuroChem이 비료 공장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카자흐스탄에서 25억달러를 투자해 인산염 비료 100만톤, 질소 비료 80만톤, NPK 비료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으로 Karatau 인산염(Phosphate) 광산에서 채굴한 원료로 가동할 계획이다. 또 카자흐스탄 정부로부터 Sary-Tas 컴플렉스를 인수하고 비료 200만톤을 물론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러스에 공급키로 결정했다. <화학저널 2009/04/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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