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차세대 녹색기술로 불황 타개
|
2009년 R&D 투자 1조3000억원 … 인재도 25% 늘려 1000명 채용 SK그룹이 2009년 연구개발(R&D) 및 인력채용 규모를 동시에 확대하기로 결정해 주목된다.SK그룹은 4월15일 투자 및 채용계획을 뒤늦게 확정해 발표했다. 최태원 회장은 “R&D를 통해 미래기술을 확보하고 역량 있는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기업의 중장기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에 해당한다”고 강조하고 “경영환경 악화로 어렵더라도 R&D와 인재채용 규모를 늘리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SK는 이에 따라 사상 최대 규모인 2009년 1조3000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며 2012년까지 녹색기술과 정보통신기술 등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에 5조7000억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무공해 석탄 에너지, 해양바이오 연료, 태양전지, 그린카 등 녹색기술 ▲차세대 망 기술, 차세대 인터넷 기술 등 정보통신기술 ▲글로벌 신약개발 등 생명과학 ▲디스플레이 핵심기술 개발, LCD용 부품소재 등 정보전자소재 등을 4대 투자분야로 설정했다. 아울러 신규 사업에 진출하고 성장동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려는 계열사를 중심으로 2009년 신입사원을 당초 계획보다 25% 늘린 1000명을 뽑기로 했다. 그러나 SK그룹의 2009년 채용규모는 2008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9/04/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현대오일뱅크‧SK에너지, 원유 구매 지원 | 2026-09-21 | ||
| [배터리] 엘앤에프, SK온에 LFP 양극재 3년간 공급 | 2026-09-18 | ||
| [신재생에너지] SK이노, 통합 에너지 솔루션으로 AI 공략 | 2026-09-17 | ||
| [제약] 제약, AI 이어 양자로 차세대 신약 개발 | 2026-09-15 | ||
| [배터리] HS효성, 울산 차세대 배터리에 1.2조원 투자 | 2026-09-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