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병 재활용률 22.4%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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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PET병 사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재활용률이 저조하고 폐알루미늄 회수율이 낮음에 따라 이에대한 대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96년 PET병 총사용량은 6만2617톤으로 92년의 5만3000톤에 비해 18.1% 늘어났으나, PET병 재활용률(사용률)은 96년 22.4%인 1만4044톤에 그쳤다. 또 PET병 재활용기업도 삼양사와 성진인터내셔널, 서광산업 등 3개사가 전체 재활용량의 72.6%를 차지하는 등 특정회사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따라 환경부는 최근 대책회의를 갖고 재활용기업에 PET병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PET병의 라벨과 색상, 마개를 개선해 재활용률을 높이며 PET병의 재활용 용도를 현재의 인조솜에서 건축자재와 용기·욕조·정화조 등으로 확대키로 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관세율 조정내역 |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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